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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미니건조기 필수 소형가전 육아용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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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보철
댓글 0건 조회 127회 작성일 26-01-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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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신생아 시절.. 그때는 시간이 참 안갔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참 귀엽다. ​​..​첫째 때 나의 육아를 돌이켜보면 육아용품을 준비하는 것 부터 쉽지 않았다.​​​어제 글을 쓰다가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된 육아용품 리스트 ​​​‘정말 한 아이가 태어나는데 이렇게 많은 아기 용품이 필요하다고?’믿기지도 않았고, 이걸 어디서 부터 어떻게 사야할 지도 막막했다.​​유모차 하나만 인터넷에 검색해도 유명하다는 여러 개의 제품 비교 글이 쏟아진다. 게다가 가격 또한 절대로 저렴하지 않다. 아이가 타는 거니 안전에 더 예민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박람회 가서 직접 보고 시운전도 해보면서 물건 구매를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둘째 출산을 미니멀하게 준비하고 싶은 내가 있지 않나 싶다.​​무튼 다시 돌아간다면,미니멀리스트를 꿈꾸는 엄마로서 둘째 출산 전 이것만 먼저 준비하겠다!리스트를 써보려고 한다.(주관적인 저의 생각이며, 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 정답은 절대 아닙니다.)​​1. 이동식 아기 침대 (무조건 당근으로, 100일 정도 까지 밖에 못씀)​이런 느낌의 침대​​첫째 때는 잘 모르고 원목 아기 침대가 튼튼해 보여 당근에서 이케아 아기 침대를 나눔받아 썼다. 나는 아기가 당연히 아기 침대에서 잘 줄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오만한 생각..) ​​하지만 우리 아이는 원목 침대에서 잔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등센서가 발달해서 50일까지 엄마아빠 배위에서만 잤다) 게다가 원목 침대는 무거워 이동이 어려워서 산후 도우미 선생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거실에 아기 침대를 두고 잠깐 잠깐 낮잠을 잘 때 썼다. 큰 침대가 거실에 있어서 일상 생활 하는 데에 좀 불편했다. 50일 정도까지만 쓰고 다시 당근 무료 나눔으로 보냈던 것 같다.​​둘째는 당근으로 이동식 아기 침대를 구입해서 산후도우미 선생님이 계실 때 낮에는 거실에서 쓰고, 밤에는 안방으로 옮겨와 재우고 그렇게 해보려고 한다. ​​2. 분유 포트​분유를 직접 타주는 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 분유 포트도 있는데, 아이가 하나라면 나는 굳이 그것까지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첫째 때 자동 출수되는 분유포트를 썼는데 세척도 나름 간편하고 밤중 수유할 때 미리 물 양을 맞춰두면 자동 출수가 되서 (아기 수유량은 100ml, 120ml 등 일정하게 늘어나기 때문에 미리 물 양 세팅이 가능함) 잘썼다. 첫째 때 쓰던 분유포트를 보관중인데, 둘째도 뒤이어 사용할 예정.​​3. 젖병소독기​​요즘에는 젖병 세척과 소독이 한꺼번에 되는 제품도 나온다. 그 제품이 나오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신생아 육아를 하다보면 젖병을 세척할 시간도 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미뤄두고 남편이 퇴근한 후에 밀린 젖병 세척을 해야할 때도 있었다. ​​물론 젖병 소독기 없이 큰 냄비에 열탕 소독을 해도 무방하지만, 나는 젖병소독기까지는 있으면 좀 육아를 할 때 편리할 것 같다. (첫째 때 사둔 제품을 이어서 쓸 예정이다.)​​4. 역류방지쿠션 ​​​역류방지쿠션(일명 역방쿠)는 아이 허리에 부담을 준다는 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 말도 있지만, 신생아 때 모빌을 보여주거나 잠시 눕혀둘 때 유용하게 쓰긴 했다. 없으면 없는대로 육아도 가능하지만 둘째 때도 준비할 듯 하다. (첫째 때 사둔 역방쿠를 쓸 예정이다) ​​이걸 꺼내면 아마 첫째가 자기가 눕겠다고 할 것 같다.. ㅎㅎ ​​5. 시공매트 (좌) 알집 제로더블매트 큰 사이즈로 깔았던 초창기 거실 / (우) 아이 걷기 시작하고나서 시공매트로 변경 ​이사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시공매트로 처음부터 해놓길 추천한다. 일반 매트도 큰 사이즈 매트는 가격이 비싼 편이고 (40~50만원), 걷기 시작하니 가드를 넘어 주방, 복도 등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며 정말 많이 넘어지고 물건도 던진다. ​​거실과 주방, 복도만 시공했는데 비용은 약 200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지만.. 아이가 넘어지면서 다치지 않는 비용만 생각해도 아깝지는 않은 것 같다.​​6. 타이니모빌 (당근 또는 대여)​​신생아 육아할 때 도움이 되었던 타이니모빌.신기하게 아이가 참 잘본다. 첫째 때 쓰던 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 모빌은 출산 임박한 동료 선생님께 나눔해드렸고, 둘째 때도 당근이나 대여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7. 손수건둘째라 손수건은 쓰던 것을 한번 더 빨아서 쓰지 않을까 싶지만, 첫째라면 손수건도 몇장씩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하지만 막상 써보니 신생아 때는 빨래를 자주 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지 않다. ​​지금 생각해보면 엠보, 거즈 각각 10~15장 정도면 적당한 듯 하다. (은근히 선물로 들어오는 엠보 손수건도 꽤 된다) 그리고 나중에는.. 정신없어서 엠보인지 거즈인지 그냥 손에 닫는대로 막 쓰게 된다.. ^^​천기저귀도 사야한다는 말도 있어서 5개 정도 샀는데, 아이가 좀 더 커서 목욕 타올로 쓰니까 좋긴 했다. (물 흡수가 잘 됨) 5개 정도가 양이 딱 적당한 듯 싶다.​​​내 기준으로 미리 준비해야할 육아용품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출산하고 준비해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든다.​​젖병 또한 많이 사둘 필요는 없고, 아이에 따라 사용하는 젖병도 다르다.(첫째는 배앓이를 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용품 하는 것 같아 물려받았던 더블하트 젖병은 쓰지 않고 닥터브라운 유리 젖병을 부랴부랴 사서 썼다.)​​그리고 생각보다 잠깐 사용하는 깨끗한 물건은 주변에서 물려주는 경우도 많다. 나의 경우에는 바구니 카시트, 디럭스 유모차, 스와들업, 아기체육관 등 여러 물건을 물려 받았다. 미리 사는 것 보다 느긋한 마음으로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도 좋다. ​​첫째면 아기 내복 선물도 꽤 많이 들어온다. 내가 계획한 대로 미리 사기 보다, 상황에 맞춰서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생각보다 둘째 출산은 준비할게 없다.내 마음이 그만큼 편해진 듯 하다.맘카페에서 유명한 아이템을 쓰지 않아도 아이는 충분히 건강하고 예쁘게 자란다는거.​​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말고,지금 나의 상황에 맞게 준비하면 된다.정답은 절대 없는 육아용품 준비!​​​오늘도 태어날 아가를 위해 준비하시는 엄마들을 응원합니다​​*혹 출산 및 육아용품 준비로 고민이 많은 엄마들이 있다면 댓글주세요! 제 경험 선에서 도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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