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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이탈리아 여행 준비물 지도 추천해요 (피렌체, 베네치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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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채훈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6-01-0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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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로 당충전을 완료하고 다음 목적지, 모든 신을 위한 신전 판테온으로 향한다. Piazza della Rotonda, 00186 Roma RM, 이탈리아전날 밤 비교적 한산했던 판테온을 생각했던 나 자신을 5분만에 반성한다. 쨍~ 한 날씨의 판테온 신전. 정면에서 보면 M.AGRIPPA.L.F.COS.TERMIVM.FECT라고 써져있는데, 아그리파가 만들었다는 뜻이다.수많은 인파로 붐비는 판테온판테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5분까지 입장 가능하다. 입장권을 미리 예약하지 않았다면 현장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사람이 워낙 많기도 하거니와 관람객의 정보를 키오스크 특유의 답답한 인터페이스로 입력해야하고, 카드 결제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가 속출하기에 대기는 기본 40분 이상일 것으로 보여진다. 내 앞에 사람들이 키오스크 사용이 미숙하거나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카드 결제가 실패하는 장면을 마주한다면 속이 터지는 경험까지 덤으로 하게 된다. 어떻게 잘 아냐면, 내가 속이 터지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구매하면 만 18세 이상은 인당 5유로, 미만은 무료입장이다. 찾아보니 온라인 대행도 그렇게 비싼 것 같지는 않으니... 온라인 예매를 추천하고 싶다.​판테온 입구속 터지는 경험 몇 번 하고 티켓을 사서 입장.​판테온의 오큘러스조명이 없던 시절, 이 신전을 유일하게 밝혀주는 존재인 오큘러스. 판테온을 찾는다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항간에는 상승기류로 인해 비도 들이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으나 빗물은 잘만 들어온다고 한다.오큘러스 아래, 빗물 빠져나가는 구멍오큘러스 아래쪽을 보면, 이렇게 빗물이 빠져나가도록 구멍을 만들어놨다.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햇빛의도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시간에 따라 햇빛이 신전 내부를 한바퀴 도는 모습은, 미처 다 볼 수는 없었지만 없던 신앙심도 생기게 하지 않았을까... 라는 추측을 낳게 한다.​라파엘로의 무덤판테온에 묻힌 수많은 예술가 중 내가 아는 유일한 한명, 라파엘로... (사실 그것도 닌자거북이가 시작이었다) 라파엘로의 무덤 자체는 약간 아래쪽에 있어서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 성모마리아 상을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성녀 아그네스성녀 아그네스의 발 밑에는 얼른 양이 한마리가 따라다니는데, Agnes라는 이름이 라틴어 어린 양 Agnus와 비슷하여 상징 동물이 되었다고 한다. 왼쪽의 흉상은 역시 판테온에 묻힌 예술가인 발다사레 페루치라고 한다. 누군지는 모름...판테온 정문을 바라본 각도판테온 하면 생각나는 상징적인 것들은 네가지 정도였다.약 1500년 전에 오직 돌로만 지었음에도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불구하고 아직까지 건재하는 돔돔 천장에 뚫린 직경 9m의 구멍, 오큘러스바닥에서 천장까지 높이와 돔의 지름이 43.3m로 정확히 같아서, 건물 내부에 거대한 공이 꽉 차게 들어갈 수 있는 완벽한 대칭 구조라파엘로의 무덤​막상 판테온에 들어가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부를 천천히 돌던 오큘러스를 빠져나온 햇빛,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게 된다. 내부에 있는 긴 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판테온에게 작별인사를 했다.​사람이 많아서 일까, 판테온 앞에 와 있던 이탈리아 경찰 POLIZIA인파가 몰려서인지, 판테온 밖에 경찰이 와 있다. 경차 한대 온걸로 봐서는 심각한 사안은 아닌듯하여 (분위기도) 앞에서 기념 사진 한번 찍어본다.Via degli Orfani, 84, 00186 Roma RM,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이탈리아그리고 도착한 곳 타짜 도로.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타짜 도로이름이 낯이 익지만(?) 이탈리아어다.타짜 도로의 에스프레소와 샤케라또9월 하순인데도 꽤나 더운 날씨여서 시원한 것이 마시고 싶어 샤케라또를 시켰다. 한국이라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들이켰겠지만...타짜 도로카페에서 2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음 장소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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