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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블루래빗 토이북 아기 전집과 함께 한지3개월이 훌쩍 지나갔어요.용복이의 아기 돌 선물 겸으로 집에 들였었는데3개월동안 저희 가족에게는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아이의 친구이자 든든한 육아용품이 있을지고민이 될 정도로 일상 속에 크게 자리잡았답니다.블루래빗 토이북과 시작하는 하루용복이는 벌써 18개월이 되어가는데요.아기 돌 선물로 저희집에 왔을 때만 해도가지고 놀 수 있는 책들과 교구들이 한정적이었는데이제 몇번 사용을 해보더니 자기가 알아서척척 들고와서 가지고 놀고 시간을 보낸답니다.아이를 낳기 전에 책육아는 꼭 해야지라고버킷리스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요.블루래빗 토이북 아기 전집이 집에 오고 나서는제가 굳이 책육아를 하려고 하지않아도스스로 책을 가지고 와서 놀고 있더라구요. 토이'>토이'>토이'>토이 처음에는 어려워했던 조작북이나 퍼즐북들도이제 혼자서 사운드북은 노래도 듣고퍼즐북은 퍼즐을 뺐다가 다시 붙였다 하면서흥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처음에는 떼는 것도 못했던 퍼즐북은 이제 어떤 동물 자리인지 어떤 과일 자리인지 알아서혼자서 뗐던 퍼즐을 다시 붙이기도 하는데요.요즘은 이게 재밌는지 하루에 몇번씩 가져와서뗐다 붙였다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자연스럽게 동물과 과일 이름 그리고 영어이름도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보니 저절로 학습이 된답니다.그밖에도 생활 교구들과 다양한 사운드북같은 조작북,놀잇감들이 많아 3개월동안 다양한 책들과놀잇감을 가지고 놀며 추운 겨울 집에서즐거운 육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센스있는 출산 선물 추천해요덕이는 이제 곧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토이'>토이'>토이'>토이 출산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블루래빗 토이북은 매우 센스있는 선물이랍니다.마지막으로 블루래빗 토이북 구성 중 사운드북 초점,안녕 내친구 코야, 새근새근 코코 소개해 드릴게요.우선 아기가 태어나면 초점책이 꼭 필요한데요.사운드북 초점은 갓 태어난 아기의 시각과 청각을자극하고 발달을 도와주는 사운드북이에요.안쪽에는 흑백 패턴이 바깥쪽에는 토이'>토이'>토이 가족의 얼굴이그려져 있는 초점책 이구요.일반 초점책과는 다르게 멜로디 5곡도 들을 수 있어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사랑스런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자 그리고 아기 헝겊책 꼭 필요한거 아시죠?아기 헝겊책 중 안녕 내친구 코야가 정말 유명한데요.블루래빗 토이북 구성에 코야가 함께 있답니다.코끼리 모양의 알록달록한 헝겊책인 코야는몸 구석구석에 토이'>토이'>토이'>토이 재밌는 소리와 질감이 있어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아기 헝겊책인데요.앞뒤옆으로 촉감이 다른 다양한 소재의 천을 사용해촉각을 자극하고 밝고 강한 색이 시각을 자극하며,곳곳을 만질때마나 나오는 소리가 청각도 자극해요. 아기가 한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그림과 질감그리고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보니아기들이 참 좋아하는 헝겊책이라고 하더라구요.둘째가 태어나면 신생아 시기에 사용해 보려고 해요.그리고 새근새근 코코는 폭신한 촉감을 가진새근새근 숨을 쉬는 듯한 애착인형인데요.숨을 쉬는 듯한 규칙적인 움직임과자장가와 불빛도 나오기때문에 분리불안을 해소하는애착인형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세탁 시에는 인형 안에서 기계를 뺀 후에손세탁을 해주시면 되구요.건조기 사용은 어려우니 참고 토이'>토이'>토이'>토이 부탁드려요.덕이는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 터울이 크지않아첫째에게 둘째가 곧 태어날껄 알려주는 용도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곧 우리집에 이렇게 숨을 쉬는 아기가 올꺼고용복이의 동생이니 이쁘다 이쁘다 해줘야한다고지속적으로 얘기해 주고 있답니다.처음에는 관심이 없고 휙 던지기도 했었는데이제 정이 많이 붙었는지 이쁘다 이쁘다고 해주고잘때는 데려가서 같이 잠도 자더라구요 ㅎㅎ출산 선물부터 아기 돌 선물 등 받으면 무조건 기분좋을 수밖에 없는 블루래빗 토이북!아기 전집 고민하시는 분들 신생아 시절부터쭈욱 사용가능하니 얼른 들이세용 ㅎㅎ3개월동안 저희 가족은 찐으로 만족했고주변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있답니다 ^^ 저희는 첫째부터 둘째까지 쓸 수 있어서더더 만족도가 높은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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